
「1944 오마하 해변, 가장 긴 하루」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선택형 D-Day 생존 게임입니다. 1944년 6월 6일 새벽, 노르망디 앞바다. 당신은 가상의 베이커 중대 소총수, 또는 첫 물결과 함께 들어가는 종군 사진기자입니다. 06:30, 상륙정 램프에 총알이 튀기 시작합니다. 목표는 단 하나 —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그날을 넘기는 것입니다.



그날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날짜·장소·밀물 시각 같은 사실은 미 육군부 역사과의 『Omaha Beachhead』(1945) 등 실제 기록을 따르고, 정답 선택지는 당시 기록된 생존 요령에서 왔습니다. 한 판은 3~4분입니다.
- 상륙정 접근: 뱃멀미, 물보라, 가라앉는 수륙양용 전차. 구명띠를 허리에서 겨드랑이로 올릴까, 군장 버클을 미리 풀어 둘까, 뱃전 위로 고개를 내밀어 볼까.
- 램프 12초: 1.7초 안에 엎드리기. 헤일 중위는 아직 깊은 물인데 "램프 내려!"라고 고함칩니다. 정면으로 뛸까, 뱃전 옆으로 넘을까.
- 물과 갯벌: 발이 닿지 않는 물에서 짐 버리기와 구명띠, 가슴까지 오는 파도, 200야드의 맨 모래. 장애물 뒤에 숨으면 밀물이 차오릅니다.
- 자갈 둑 아래: 휘파람 소리가 나면 1~2초 안에 엎드리기. 방갈로르 폭약, 불발탄, 다친 병사, 연기 속에서 나타난 항복한 독일군 병사.
- 절벽 오르기: 공병이 테이프로 표시한 길을 한 줄로 갈까, 지름길로 갈까, 돌아가는 철수정을 탈까.
포탄 반응과 무전기
전쟁 시리즈의 핵심은 소리에 반응하기입니다. 기관총 사선이 물 위를 훑어 오고, 박격포 휘파람이 높아지고, 절벽 위 대포가 둑을 겨눕니다. 화면이 붉어지고 1~2초 안에 골라야 합니다. 통신기는 SCR-536 휴대용 무전기 — 중대 무전망, 해변 통제관, 구축함 화력 지원, 상륙정 무전 채널이 있습니다. 바닷물에 잠기면 배터리와 신호가 망가지고, 함포 채널로 진지 위치를 불러 주면 구축함이 절벽을 쏩니다.
스토리와 무작위 상황, 그리고 특기
스토리는 모래톱 앞에서 램프가 내려가려 하고 해류에 밀려 목표 구역보다 동쪽에 닿는 판입니다. 무작위 상황은 모래톱·해류·절벽 길이 열리는 시각이 매판 달라집니다. 주인공은 판마다 이름과 특기가 바뀌고, 특기에 따라 전용 선택지가 생깁니다.
- 🩺 위생병부상병 출혈을 빨리, 제대로 멈춘다 · 스스로 상처를 처치한다
- 🔧 전투 공병방갈로르 폭약·철조망을 다룰 줄 안다 · 지뢰 표시를 바로 알아본다
- 🦺 고참 병장훈련 때 상륙을 열 번 넘게 했다 · 램프 앞에서 몸이 먼저 움직이고 말이 잘 통한다
- 📦 보급병짐을 가볍게 꾸릴 줄 안다 · 군장 버클을 미리 풀어 두는 습관
- ☕ 취사병뱃멀미를 덜 한다 · 커피 한 모금으로 겁먹은 사람을 달랜다
- 🔦 관측병연기 속에서도 절벽 위 진지 위치를 정확히 본다
- 💻 통신병무전기를 살릴 줄 안다 · 배터리를 아끼는 법을 안다
- 📢 육군 통신대 사진병무전으로 위치를 짧고 정확하게 전한다 · 카메라로 증거를 남긴다
- 🛋️ 막 징집된 신병훈련소를 막 나왔다 · 잃을 게 없어서 오히려 덜 얼어붙는다
- 🚴 대대 전령뛰는 게 일상이다 · 갯벌을 남보다 빨리 건넌다
- 🧹 잡역병붕대·담요·여분 양말을 어디든 챙겨 다닌다
같은 얼굴, 다른 시대
살아남기 시리즈의 낯익은 얼굴들이 1944년 사람으로 나옵니다. 겁이 많아 큰소리치는 크롤리 하사, 무전기를 끌어안은 통신원 지니, 병원선에서 무전으로 부상병을 챙기는 도린 수간호사, 소문과 통역을 맡은 통역병 레니. 그리고 이 편의 빌런 — 깊은 물에 램프를 내리라 하고, 부하들을 장애물 뒤에 두고, 혼자 철수정을 타려는 헤일 중위(가상 인물)입니다.
숨은 미션 12개
판마다 미션 3개가 몰래 정해집니다. 화면에는 보이지 않고, 해낸 순간 한 줄로 알려 주며 결과 화면에서 공개됩니다. 예를 들면 구명띠는 겨드랑이에, 가라앉기 전에, 멈추지 않은 사람, 밀물보다 빨리, 제네바의 약속, 헤일 중위 폭로, 구축함을 불러라가 있습니다.
생존자 유형 12가지
살아남으면 행동에 따라 유형이 나옵니다.
교범 생존자구명띠는 가슴에, 램프는 옆으로, 멈추지 않고 걷기 — 교범 그대로.
멈추지 않은 사람장애물 뒤에도, 전차 뒤에도 숨지 않았다. 걸어서 둑까지.
밀물보다 빠른 손차오르는 물에서 부상병을 끌어올렸다.
제네바의 사람항복한 열여덟 살을 끝까지 사람으로 대했다.
헤일 중위 폭로자"장교 부상!" — 붕대 아래 팔은 멀쩡했다.
구축함을 부른 사람연기 너머 진지 위치를 또박또박. 바다가 답했다.
휘파람 박사소리가 나면 이미 엎드려 있었다.
짐을 버린 사람가라앉기 전에 버클을 당겼다. 살아 있는 게 장비다.
지니 지킴이물에 넘어진 지니를 끝까지 일으켜 세웠다.
절뚝이 생존자많이 다쳤지만 절벽 위에 섰다.
침착한 생존자큰 실수 없이 가장 긴 하루를 넘겼다.
운빨 생존자실수투성이였지만 살아남았다. 다음 해변도 봐줄까?전사 유형 12가지
쓰러지면 어떤 선택 때문이었는지가 유형으로 나옵니다.
램프 정면램프가 내려가는 순간, 정면은 사선이었다.
허리에 맨 구명띠띠는 부풀었다. 몸이 뒤집혔다.
가라앉은 군장버클 하나를 못 풀었다. 바다는 무거웠다.
헤일 중위 곁에 남은 사람"명령이다, 여기 있어라." 정작 그는 먼저 떠났다.
장애물 뒤에 숨은 사람손바닥만 한 그늘. 밀물은 기다려 주지 않았다.
휘파람을 놓친 사람소리는 들렸다. 엎드리는 1초가 모자랐다.
지름길테이프 한 줄 바깥이었다.
고개를 든 사람무슨 일인지 보려고 딱 한 번 고개를 들었다.
돌아가는 배철수정은 오지 않았다. 물가는 아직 사선이었다.
갯벌 한가운데200야드의 맨 모래. 멈춘 자리가 표적이었다.
끝까지 버틴 사람상처를 안고 너무 오래 버텼다.
전차 뒤에 숨은 사람가장 큰 엄폐물은 가장 큰 표적이었다.게임에서 살아남는 10가지 요령
- 상륙정 안에선 뱃전 아래로. 고개를 내밀지 않습니다.
- 구명띠는 겨드랑이 아래 가슴 높이에. 허리에 맨 채 부풀리면 몸이 뒤집힙니다.
- 군장 버클은 미리 풀 수 있게. 물에서는 몇 초가 목숨입니다.
- 램프 정면 대신 옆으로. 램프 앞은 사선입니다.
- 깊은 물에 내리게 하지 않기. 모래톱을 넘을 시간을 줍니다.
- 발이 안 닿으면 짐부터 버리기. 그다음 구명띠로 떠서 숨을 고릅니다.
- 멈추지 말고 걸어서 엄폐물까지. 장애물·전차 뒤에 숨으면 밀물과 포격이 옵니다.
- 휘파람 소리엔 바로 엎드리기. 고개를 들지 않습니다.
- 항복한 병사는 사람답게. 제네바 협약입니다.
- 절벽은 테이프 줄 안쪽으로, 한 줄로. 지름길엔 지뢰가 있습니다.
결과 공유와 다음 편
판이 끝나면 이름을 넣고 결과 카드를 공유하세요. 친구는 링크를 받고 직접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역사 속 큰 전투의 한 순간에 떨어진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 「전쟁 시리즈」의 한 편입니다. 넉 달 뒤, 같은 얼굴들은 필리핀 레이테 섬의 정글에 서 있게 되는데…
자주 묻는 질문
오마하 해변 게임은 무료인가요?
네. 결제도 광고도 설치도 없는 무료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폰·태블릿·PC 어디서나 됩니다.
실제 부대와 실제 인물인가요?
아닙니다. 1944년 6월 6일 오마하 해변이라는 날짜·장소·전투 경과는 실제 기록을 따르지만, 주인공의 부대(베이커 중대)와 헤일 중위를 비롯한 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적을 쏘는 게임인가요?
아닙니다. 목표는 오직 살아남기입니다. 점수·처치 수가 없고, 결과는 생존과 부상으로만 나옵니다. 항복하거나 다친 적병을 사람답게 대하는 선택이 정답입니다.
잔인한 장면이 있나요?
피나 시신 묘사는 없습니다. 위험은 물기둥·모래 폭발·연기·화면 흔들림과 소리로 표현합니다. 깜짝 놀라는 장면은 첫 화면에서 「깜짝 놀람 약하게」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한 판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3~4분입니다. 자갈 둑 아래의 몇 시간은 압축해 자동으로 흐르고, 사건이 생길 때만 멈춥니다.
구명띠는 왜 겨드랑이에 매야 하나요?
당시 M1926 구명띠는 가슴 높이에 매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진 채 허리에 맨 띠를 부풀리면 하체가 뜨고 상체가 뒤집혀 머리가 물에 잠길 수 있었습니다.
감으로 고르면 얼마나 살아남나요?
봇으로 시험해 보면 감으로 고른 사람의 약 88%가 쓰러집니다. 기록된 요령대로 고르면 모두 살아남습니다.
다른 편도 있나요?
전쟁 시리즈(1940 런던 대공습·1942 미드웨이·1942 스탈린그라드·1944 레이테 섬), 조난 시리즈, 재난 시리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