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웨이 해전 살아남기
미드웨이 해전 살아남기
생존 수칙 · 공식 자료 근거

퇴함·배 탈출 생존법: 경보부터 구조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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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탈출해야 할 때 살아남는 사람들은 대개 살갗과 몸을 지키고, 물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내려가, 배와 불에서 멀어진 뒤, 함께 모여 힘을 아낍니다. 이 글은 2차 대전 때 미 전쟁부가 낸 교범 FM 21-22 「수영·수상 생존(Watermanship)」(1944), 미 해군 생존 훈련 자료, 그리고 오늘날 선원 기본안전교육의 원칙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승무원과 구조기관의 지시가 먼저입니다.

1. 경보가 울리면: 정해진 자리, 덮인 살갗

2. 폭발·연기: 낮게

3. 구명조끼는 일찍, 끈은 단단히

퇴함 명령이 나오기 전에 구명조끼를 입고 끈을 단단히 묶습니다. 구명조끼는 지친 몸을 띄우는 마지막 장비입니다. FM 21-22는 뛰어내릴 때 한 손으로 조끼를 잡거나 짧은 줄로 허리띠에 묶으라고 합니다.

4. 내려가기: 낮은 곳에서, 줄과 그물로

5. 꼭 뛰어야 한다면

FM 21-22: 아래를 보고, 숨을 깊이 들이쉬고, 다이빙하지 말고 발부터. 다리를 모으고 몸을 곧게, 손으로 떨어지는 충격을 막으려 하지 않습니다. 배에서 최대한 멀리 뜁니다.

6. 물에 들어가면: 배에서 멀어지기

미 해군 생존 훈련 자료는 바람 아래쪽에 있으면 바람에 밀리는 배가 사람보다 빨리 다가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FM 21-22는 가라앉는 배에서 적어도 50야드(약 45m) 떨어지라고 합니다.

7. 불붙은 기름

8. 수중 폭발

물속 폭발의 충격은 물에 잠긴 몸을 크게 다치게 합니다. FM 21-22는 배·어뢰·폭탄의 폭발이 걱정될 때 등을 대고 떠서(배영) 몸을 보호하라고 합니다.

9. 함께 떠 있기, 힘 아끼기

10. 구조선에 오를 때

구조선이 다가오면 내려 준 그물·줄 쪽으로 가고, 다친 사람부터 차례로 오릅니다. 움직이는 배의 고물(스크루) 쪽으로 헤엄쳐 가지 않습니다.

사람답게

물에 빠지거나 다친 적군도 조난자로서 보호받습니다(1929 제네바 협약·1907 헤이그 협약). 미드웨이 해전 뒤인 1942년 6월 19일, 미 해군은 바다를 떠돌던 일본 항모 히류의 기관병 35명을 건져 올렸습니다.

이 내용은 게임 「미드웨이 해전, 항공모함에서 살아남기」의 정답 근거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여객선·크루즈를 탈 때도 구명조끼 위치와 집합 장소부터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배에서 뛰어내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뛰기 전에 줄·그물·사다리를 먼저 찾고, 꼭 뛰어야 하면 아래를 보고 발부터, 다리를 모으고 구명조끼를 눌러 잡습니다(FM 21-22).

물에 들어가면 배 가까이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바람에 밀리는 배에 깔리거나 가라앉는 배 곁에서 다칠 수 있으니 바로 멀어집니다. FM 21-22는 적어도 50야드를 권합니다.

불붙은 기름이 다가오면?

바람을 안고 헤엄치며 물을 앞과 옆으로 쳐서 불길을 밀어냅니다. 바람을 등지면 불과 같은 방향이 됩니다.

물에서 옷을 벗으면 더 잘 뜨지 않나요?

FM 21-22는 옷과 신발을 벗지 말라고 합니다. 햇볕·소금물·기름에서 몸을 지켜 줍니다.

혼자 구조선까지 헤엄쳐 가는 게 낫지 않나요?

먼 배까지 무리하게 헤엄치면 금방 지칩니다. 함께 모여 힘을 아끼며 구조선이 다가오기를 기다립니다.

이 내용은 어디에서 왔나요?

미 전쟁부 교범 FM 21-22(1944), 미 해군 생존 훈련 자료, 미 해군 역사유산사령부(NHHC) 기록입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승무원과 구조기관의 지시를 따르세요.

▶ 미드웨이 해전, 항공모함에서 살아남기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