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웨이 해전, 항공모함에서 살아남기」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선택형 전쟁 생존 게임입니다. 1942년 6월 4일 정오, 미드웨이 앞바다의 미 해군 항공모함 그래나이트 리지(가상). 주인공은 젊은 수병, 또는 해군의 허가를 받고 탄 종군 사진기자(가상)입니다. 전투 배치 경적이 울리고, 수평선 위의 검은 점들이 급강하 폭격기가 됩니다.



그날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정답 선택지는 미 전쟁부 교범 FM 21-22(1944)의 퇴함·수상 생존 요령, 미 해군 손상통제·생존 훈련, 섬광 방호 기록에서 왔고, 오답은 겁에 질린 사람이 실제로 할 법한 실수입니다. 한 판은 4~5분입니다.
- 전투 배치: 두건·장갑·철모·구명조끼를 챙기고 배치 위치로 갈까, 갑판에 올라가 구경할까.
- 급강하 1.7초: 소리가 들리면 바로 엎드릴 수 있을까.
- 손상통제: 격납고 불, 방화문, 전화 보고, 부상자, 그리고 또 다른 급강하와 기총소사.
- 복구와 뇌격: 불길을 잡고 다시 움직이던 배에 어뢰 두 발. 배가 크게 기웁니다.
- 퇴함과 물속: 낮은 쪽 줄을 탈까, 높은 갑판에서 뛸까. 물속엔 불붙은 기름과 수중 폭발, 그리고 흩어진 사람들.
- 구축함의 그물: 누가 먼저 오를까.
포탄 반응 카드
전쟁 시리즈의 핵심은 소리에 반응하기입니다. 급강하 폭격기의 비명, 기총소사, 어뢰 항적, 수중 폭발 — 경고 소리와 붉은 테두리가 뜨고 1~2초 안에 몸을 낮춰야 합니다. 한 판에 4~5번 나오고, 겁에 질릴수록(공포 70 이상) 고를 시간이 짧아집니다.
함내 전화와 빌런 밴스 중위
이 편의 통신기는 함내 음성 동력 전화와 1MC 함내 방송입니다. 1MC·손상통제 회로·비행갑판 회로·통신실 TBS 무선을 돌려 가며 명령과 보고를 듣고, 손상통제 본부에 불난 곳을 알릴 수 있습니다. 비행갑판 회로에서는 훈장에 목마른 밴스 중위(가상)가 "내 옆에 서라"고 부릅니다. 그는 구명조끼를 장교용으로 잠가 두고, 퇴함 명령이 나와도 "끝까지 지켜라"고 외칩니다. 증거를 모으면 폭로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와 무작위 상황, 그리고 특기
스토리는 같은 시각에 급강하가 옵니다. 무작위 상황은 급강하 시각, 어뢰 공격 시각, 구축함이 닿는 시간, 수중 폭발 여부가 매판 달라집니다. 시작 위치(식당·격납고·갤러리)와 특기도 판마다 바뀝니다.
- 🩺 위생병화상·파편 상처를 제대로 처치한다 · 의무실에서 큰 도움이 된다
- 🔧 손상통제반 기관병방수문·소방 호스를 금방 다룬다 · 손상통제 본부가 믿는 목소리
- 🦺 고참 갑판 하사퇴함 훈련을 수십 번 했다 · 엎드릴 자세를 한 번에 잡는다 · 사람들이 말을 듣는다
- 📦 보급병구명조끼 보관함이 어디 있는지 안다 · 조끼 끈을 제대로 묶어 준다
- ☕ 취사병수통과 건빵을 챙겨 둔다 · 겁먹은 사람을 진정시킨다
- 🔦 대공 견시병급강하 폭격기를 누구보다 먼저 본다 · 경고 시간이 조금 길다
- 💻 통신병전화 회로·함내 방송을 다룬다 · 보고가 또렷하게 들어간다
- 📢 함내 신문 담당 수병소문이 돌 때 공식 방송을 확인해 알린다 · 사기를 지킨다
- 🛋️ 막 배치된 신병배 구조를 잘 몰라 이동이 느리다 · 잃을 게 없어 침착하다
- 🚴 전령배 안 지름길을 다 안다 · 사다리를 빨리 오르내리고 헤엄이 빠르다
- 🧹 갑판 잡역병통로와 해치를 다 안다 · 연기 속 통로를 금방 빠져나간다
같은 얼굴, 다른 시대 — 동료 4명
살아남기 시리즈의 같은 얼굴들이 1942년 사람으로 나옵니다. 겁 많지만 미워할 수 없는 해리스 상사(수영을 못 한다는 비밀이 있다), 커다란 전화 헤드셋을 쓴 견습 기자 조이, 의무실에서 붕대를 감는 베테랑 도리스 기자, 소문을 제일 먼저 듣는 통신병 서니.
숨은 미션 12개
판마다 미션 3개가 몰래 정해지고 결과 화면에서 공개됩니다. 예: 두건과 장갑, 소리가 나면 엎드린다, 밴스의 수첩, 낮은 쪽, 줄을 타고, 바람을 안고, 적에게도 줄을, 치프 붙잡기.
생존자 유형 12가지
살아남으면 행동에 따라 유형이 나옵니다.
교범대로 퇴함한 사람두건, 철모, 조끼, 엎드리기, 낮은 쪽 줄, 바람 쪽, 함께 떠 있기. 한 줄씩 지켰다.
소리에 먼저 엎드린 사람급강하·기총·어뢰. 소리가 들리면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낮아졌다.
밴스 폭로자잠긴 보관함의 조끼 서른 벌이 수병들 손에 돌아갔다.
두건을 쓴 사람더워도 벗지 않은 두건과 장갑. 섬광은 살갗을 비켜 갔다.
낮은 쪽 밧줄높은 갑판에서 뛰지 않았다. 물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줄을 탔다.
바람을 안은 사람불붙은 기름을 등지지 않고 바람 쪽으로. 물을 쳐서 불길을 밀어냈다.
물 위의 고리서로의 조끼 끈을 잡고 떠 있었다. 구축함은 무리부터 찾았다.
의무실의 손불길 속에서도 들것을 들었다. 도리스 기자가 고맙다고 했다.
적에게도 줄을 던진 사람물에 뜬 다친 적군 조종사에게 나무 조각을 밀어 줬다. 전쟁 속에서도 사람이었다.
치프의 비밀을 지킨 사람수영 못 하는 이십 년 차 상사의 조끼 끈을 묶어 줬다.
태평양 위의 생존자실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떠 있었다.
운빨 생존러실수투성이였지만 살았다. 바다가 봐준 거다.사망 유형 12가지
죽으면 어떤 실수 때문이었는지가 유형으로 나옵니다.
맨살의 섬광두건과 장갑은 주머니에 있었다. 소매는 걷혀 있었다.
하늘을 올려다본 사람급강하 소리가 들렸을 때 엎드리지 않았다.
탁 트인 갑판의 사람기총소사는 숨을 데 없는 갑판을 골랐다.
연기 찬 통로서서 뛰었다. 연기는 위에 있었다.
밴스의 명령을 따른 사람"끝까지 지켜라." 명령한 사람은 이미 반대쪽 줄을 타고 있었다.
높은 갑판에서 뛴 사람낮은 쪽엔 줄과 그물이 있었다.
조끼 없이 바다로케이폭 조끼는 잠긴 보관함 안에 있었다.
불길과 같은 방향바람을 등지고 헤엄쳤다. 불은 바람을 타고 더 빨랐다.
선체 곁에 머문 사람기우는 배 곁의 물은 가장 위험한 물이었다.
혼자 헤엄친 사람구축함은 멀었고 바다는 넓었다. 무리는 뒤에 있었다.
어뢰 충격에 서 있던 사람"충격 대비!" 붙잡을 것은 바로 옆에 있었다.
억세게 운 나쁜 사람거의 다 잘했다. 그날의 바다는 그래도 가혹했다.게임(그리고 현실)에서 살아남는 10가지 요령
- 경보가 울리면 정해진 자리로. 구경은 가장 위험한 자리입니다.
- 살갗을 덮기. 섬광 방호 두건·장갑, 소매는 내리고 옷은 벗지 않습니다.
- 소리가 나면 엎드리기. 입을 조금 벌리고 귀를 막습니다.
- 연기 속에선 낮게, 코와 입을 막고 벽을 짚고.
- 구명조끼는 일찍, 끈은 단단히.
- 퇴함은 명령을 따라, 물에 가까운 낮은 곳에서 줄·그물로.
- 뛰어야 하면 발부터, 다리를 모으고 조끼를 눌러 잡고.
- 물에 들어가면 배에서 멀어지기.
- 불붙은 기름은 바람을 안고, 물을 쳐서 불길을 밀어냅니다.
- 함께 모여 힘을 아끼기. 구조선의 스크루 쪽은 피합니다.
그날 실제로는
1942년 6월 4일 미드웨이 해전에서 미 해군은 일본 항공모함 4척(아카기·가가·소류·히류)을 모두 침몰시켰습니다. 미 항공모함 요크타운은 히류의 급강하 폭격기에게 폭탄 3발을 맞고도 불길을 잡아 다시 움직였지만, 뒤이은 뇌격기의 어뢰 2발에 크게 기울어 퇴함했습니다. 승조원 대부분은 구축함에 건져졌고, 요크타운은 6월 6일 일본 잠수함의 어뢰를 더 맞고 6월 7일 아침 가라앉았습니다. 이 게임의 항공모함과 인물은 가상이지만, 그날의 흐름은 이 기록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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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 끝나면 이름을 넣고 결과를 공유하세요. 이 게임은 역사 속 큰 전투의 한순간을 살아 넘기는 「전쟁 시리즈」의 두 번째 편입니다. 같은 얼굴들은 그해 겨울, 무너진 도시 스탈린그라드에서 다시 만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드웨이 해전 게임은 무료인가요?
네. 결제도 광고도 설치도 없는 무료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폰·태블릿·PC 어디서나 됩니다.
실제 함선과 실제 인물인가요?
아닙니다. 항공모함 그래나이트 리지와 모든 인물은 가상입니다. 전투·날짜·일반 사실은 미 해군 역사유산사령부(NHHC) 등의 기록을 따랐습니다.
적을 쏘거나 점수를 얻나요?
아닙니다. 목표는 오직 살아남기입니다. 적을 죽이는 장면이나 점수는 없고, 물에 빠진 다친 적군 조종사를 사람답게 대하는 선택이 정답입니다.
한 판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4~5분입니다. 복구와 물속 시간은 압축되어 자동으로 흐르고, 사건이 생길 때만 멈춥니다.
포탄 반응 카드는 무엇인가요?
급강하·기총·어뢰·수중 폭발 경고 소리가 나면 1~2초 안에 몸을 낮추는 선택을 해야 하는 카드입니다. 한 판에 4~5번 나옵니다.
깜짝 놀라는 장면이 있나요?
네. 연료 증기 폭발, 정전된 통로, 물속에서 다리를 스치는 무언가 같은 깜짝 사건이 나옵니다. 첫 화면에서 「깜짝 놀람 약하게」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감으로 고르면 얼마나 살아남나요?
봇으로 시험해 보면 감으로 고른 사람의 약 83%가 사망합니다. 교범대로 고르면 모두 살아남습니다.
다른 편도 있나요?
전쟁 시리즈(1940 런던 대공습·1942 스탈린그라드·1944 오마하 해변·1944 레이테 섬), 조난 시리즈, 재난 시리즈가 있습니다.